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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O O
- 2026. 6. 22. 22:20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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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건강검사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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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문진표대로 초1년생은 부모가 초4년생은 부모와 상의하여 작성하도록 되어있는 내용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됨
반대합니다. 위탁 과정에서의 관리와 책임 문제가 우려됩니다. 공단의 업무 수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학생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반대합니다. 학교가 제공해야 하는 정보의 범위와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 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보 제공의 기준이 불명확합니다.
반대합니다. 검진 항목의 조정이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비용 발생이 우려됩니다. 예산 확대의 타당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반대합니다. 새로운 서식에 대한 교육이 부족할 경우, 현장 적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서식 변경에 따른 혼란이 우려됩니다.
고로 반대한다.
정보 유출 시 법적 책임은 결국 학교(교사)가 지게 되며, 국가가 학생 개인정보를 행정 편의주의적으로 공단에 밀어주는 초법적 행위입니다.
검진 기관(병원)들이 기간이 짧아 검진을 기피하게 되거나, 병원이 늦게 보낸 서류의 누락·독촉 전화 및 사후 관리 업무를 학교 교사가 고스란히 떠안아 단기간에 행정 폭탄을 맞게 됩니다.
학교에서 멀쩡한 학생을 '과체중'으로 분류해 피를 뽑으라고 지정하는 순간, "왜 우리 애를 뚱뚱하다고 낙인찍어 상처 주냐", "과체중 기준이 뭐냐"며 학부모들의 분노와 민원 화살이 통보 주체인 학교(교사)로 쏟아집니다.
행정 폭탄. 반대.
본 개정안은 '업무 위탁'이라는 명목 하에 학교를 공단의 행정 하청기관으로 만들고, 교사에게 민원과 책임만 떠넘기는 개악이므로 즉각 폐기할 것을 요구함.
강원도는 읍면동 소재지의 작은 학교들이 대부분인 특수한 지역입니다. 단가가 낮기 떄문에 출장검진을 오겠다는 병원도 없어 구하기도 힘든데,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자문까지 받으라는 것은 행정의 효율성을 극히 저해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 파일을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