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남·여를 구별하여 운영하도록 규정한 입원실 운영기준을 삭제(안 제35조의2제2호)
- 박 O O
- 2026. 5. 29. 20:59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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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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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구별 병실 유지
병실 안 화장실, 샤워실도 현재 같이 사용하는 와중에 남녀 구분이 사라지면 개인의 사생활을 보장받지 못합니다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정신차리세요. 강력히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절대 절대 남자들을 여자들과 같은 병실에 두어서는 안 됩니다. 안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병실에서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이 벌어질 것은 불 보듯 뻔하고 환자복을 갈아입고 소변줄을 꽂거나 환부로 인해 신체 부위가 드러나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체 왜? 뭘 위해서? 병실을 같이 쓰게 하려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병실은 환자가 치료와 회복을 위해 심리적·신체적으로 안정을 취해야 하는 공간입니다. 특히 여성 환자의 입장에서는 남성과 같은 병실을 사용할 경우 불안감과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예기치 못한 문제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환자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병실 남녀 구분은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여러 리스크가 있을것같아 반대합니다
남,여를 구별하던 기존의 체계를 없애게 된다면 서로의 인권이 지켜지지 않을겁니다. 입원실에서 옷도 갈아입고 잠도 자야하는데 시선으로 말로 서로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자는 새에 무슨 짓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지내야하는 분도 계실겁니다. 구분을 해놓아도 모자랄판에 운영기준을 삭제시키겠다니요. 가장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자신보다 더 힘이 센 자가 있다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비교적 약자인 여성이 비교적 강자인 남성과 최소한의 구분체계도 없이 지낸다면 뉴스면을 채울 사건이 많아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둬 주시길 바랍니다.
병실에서 몸을 닦고 옷을 갈아입고 잠드는데 남자와 함께 벗고 씻고 자라는건가요? 침실겸욕실을 모르는 남자와 함께 쓸 수는 없어요
반대합니다. 성폭력이 만연한 세상에서 성별 분리 조항을 삭제한다뇨?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안전하게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해야 하는 공간인 병원에서도 폭행 또는 성범죄가 일어난 사례가 여럿 있습니다. 물리적 약자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가능성을 줄여 환자들이 안심하고 입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병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삭제한다는 것이 너무 근시안적입니다. 결국 돈 문제같은데 의료진, 환자들이 겪을 위험에 대한 건 당장 돈이 안 걸린 부분이라 고려하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차라리 병원을 더 늘리는 게 장기적으로 더 나은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입법을 하려면 생각 좀 해요 세금 받아먹고 일하는 주제에 뇌가 없어요? 누가 24시간 병실 밀착으로 체크할거예요?
진짜 미쳤습니까? 성범죄 생각 안 해요? 분리해도 문병오는 사람들이나 보호자들은 성별 상관않고 와서 불편한 판국에 이따위 의견을 내요?
의료진들도 바쁜 마당에 무슨일이 일어날 줄 알고 남여 구별하여 운영하도록 규정한 것을 삭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기존 규정을 그대로 유지해주시길 바랍니다.